[식단] 깨끗한 스무디와 프레즐 샌드위치

스무디: 시금치+사과+바나나+코코넛 워터

당근+아보카도+양배추+사과+코코넛 워터

보통 스무디 만들 때 너무 걸쭉해지지 말라고 코코넛 워터를 넣어줘요. (아보카도는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


플레인 프레즐+아보카도+볶은 버섯+견과류

플레인 프레즐인데도 약간 짭조름해서 고소한 아보카도랑 잘 어울려요!

Fitspiration #3

Fitspiration #2

[식단] 지구도 살리고, 동물도 살리는 건강한 식사


아점 메뉴: 아보카도와 두부 샐러드 + 곶감

간식: 브로콜리 + 고구마 + 당근 + 파프리카 + 버섯 샐러드 + 발사믹 드레싱

아침 메뉴: 아보카도 + 버섯 샐러드 + 커피 + 아몬드 밀크

간식 메뉴: 양배추 + 방울토마토 + 파프리카 + 두부 + 키위 샐러드

아침 메뉴: 사과 + 고구마 + 땅콩 + 피칸 + 잣 + 호두 + 아몬드 + 유기농 보리차 ORZO (오르조) 디카페인 커피

*파리에서 항상 마시던 네슬레의 Bonjour (Ricoré) 치커리 커피를 한국에서는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서 대용품으로 ORZO를… 맛은 봉주르가 더 낫지요…

점심 메뉴: 시금치 + 고구마 + 대추

야식 메뉴: 아보카도 + 견과류 + 아몬드 브리즈

*우유를 마시지 않으려고 아몬드 브리즈를 샀는데 아몬드 브리즈도 산도조절제와 합성향료 같은 첨가제를 포함하고 있어요. 좀(많이) 귀찮지만 생아몬드를 갈아서 마시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요.

야식 메뉴2: 두부 + 아보카도 + 파프리카 + 새송이 버섯 + 브로콜리

*Bavarian (바바리안 브레드) 에서 나오는 펌퍼니클(펌퍼니켈) 흑호밀빵이에요. 무역센터 현대백화점에서 샀는데 처음엔 벽돌 인 줄 알았어요…ㅎㅎ

다크 초콜렛 같은 달콤한 향에 시큼한 맛이 느껴져요. (완전 내 스타일)

간식 메뉴: 고구마와 견과류 + 펌퍼니클

점심 메뉴: 무말랭이 + 파프리카 + 새송이 버섯 + 해초 샐러드

점심 메뉴: 현미 (햇반) + 브로콜리 + 해초샐러드 + 무말랭이 + 깻잎 + 케일

우리가 소비하는 음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다큐멘터리 두 개를 던져두고 가도록 할게요 : )

카우스피라시 +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모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요.

[식단] 간단 도시락

눈 뜨자마자 오늘 밖에서 먹을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30분 안에 모두 끝마치고 샤워하고 나갈 요량으로! 초스피드 간단 도시락이에요.

저의 조촐한 부엌이에요 : )

1. 재료 준비: 새송이 버섯,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그리고 사진에는 빠진 아보카도

채소 보관용으로 iHerb에서 PEAKfresh 를 사용하는데 한 달은 보관할 수 있는 정말 must have item. 봉투는 깨끗이 씻어서 두 달 동안 재사용도 가능하답니다.

2.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동전 크키 만큼!

후라이팬도 과불화화합물 걱정없는 세라믹 그린 팬으로 바꿨어요. 눌어붙지 않고 깔끔해요. 손잡이가 금방 뜨거워진다고 해서 혹시나 데일까 걱정했지만 괜한 걱정이었어요.

3. 새송이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볶아 줍니다.

4. 파프리카도 살짝 볶아 먹어요. (생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5. 브로콜리를 손으로 다듬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10초? 녹색이 선명해지면 바로 건져내시면 돼요. (익히는 것이 아니랍니다)

브로콜리 건져서 식혀주고요,

6. 당근은 쥬스용 세척 당근을 샀는데 한 번 더 씻어서 생으로 썰어 먹어요.  살짝 익혀 먹어도 좋지만 저는 생으로 먹는 게 더 식감이 좋은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샐러드에 들어갈 재료 거의 완성!

7. 아보카도는 반을 갈라서 가운데 있는 씨를 칼로 꾹 눌러서 비틀어주면 이렇게 깔끔하게 빠진답니다. 잘 익은 아보카도 껍질은 손으로도 수월히 제거할 수 있어요.

8. 양배추와 방울토마토, 발사믹 식초를 드레싱으로 곁들여서 간식 샐러드 완성!

이건 제가 먹을 점심 식사예요. 깻잎, 케일..쌈 채소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깻잎에 볶아 놓은 새송이 버섯, 그리고 피코크 무말랭이를 싸봤어요. 밥은 흰 쌀밥 보다 현미가 더 좋겠지만 집에 있는 햇반이 흰 쌀밥 밖에 없네요…ㅜㅜ

이렇게 계획했던 대로 30분 안에 밖에서 먹을 도시락을 깔끔하게 완성하고 지각하지 않고 출근 했답니다 🙂